목표 설정, 2030년 말고 이번 주부터 다시 짜는 법
목표 설정, 2030년 말고 이번 주부터 다시 짜는 법다이어리 첫 장에 '올해는 영어 완성하기'라고 써놓고 12월에 다시 펼쳐본 적 있나요?저는 그 장면을 상상만 해도 민망해져요.목표를 세우는 게 문제가 아니라,목표를 세우는 방식이 문제였던 거예요.얼마 전 어느 리서치 회사가 2030년 목표를 발표하면서 동시에 2026년 가이던스를 재확인했다는 뉴스를 봤어요.처음엔 그냥 기업 실적 기사인가 했는데, 곱씹어보니 목표 설정의 핵심이 다 들어있더라고요.큰 그림은 크게, 당장 다음 해는 구체적으로 다시 확인한다는 것.우리가 공부 목표를 세울 때 놓치는 게 바로 이거예요.'2030년까지'는 있는데 '올해 4분기까지'는 없어요.이 글 끝까지 읽으면 여러분도 오늘 밤 다이어리를 펼쳐서 실제로 써먹을 수 있는 목표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