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일기, 적는 대상 하나만 바꾸면 달라집니다
감사 일기를 석 달째 쓰는데 글이 전부 비슷하다고 느낀 적 있습니까. 오늘도 감사합니다, 가족이 건강해서 감사합니다, 라고 적다 보면 어느 순간 손이 멈춥니다.노트를 펼쳐놓고 펜만 쥔 채 오 분을 보낸 날도 있을 겁니다. 쓸 말이 없어서가 아니라 쓸 틀이 좁아서 생기는 일입니다.문제는 꾸준함이 아니라 적는 대상입니다. 매번 사람과 사건만 적으면 뇌가 금방 지겨워합니다.결론부터 말하면 감사 대상을 사람, 물건, 몸, 순간, 과거의 나로 나눠 돌려가며 적으면 일기가 다시 살아납니다.30초 핵심 요약감사 대상을 사람·물건·몸·순간·과거의 나 다섯 가지로 나눠 돌려 적습니다.하루마다 대상을 하나씩 바꾸면 문장이 반복되지 않습니다.몸에 대한 감사는 가장 많이 빠지지만 가장 효과가 큽니다.물건에 대한 감사는 소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