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성 도구 말고, 소재부터 바꾼 사람들 이야기
1. 탭 하나, 소재 하나가 생산성을 가르는 이유회의 중에 태블릿 화면을 캡처해 바로 문서에 붙여 넣는 사람을 본 적이 있습니까. 옆자리 사람은 아직 수첩에 받아 적고 있는데, 그 사람 손끝에서는 벌써 정리된 문서가 나옵니다. 손이 멈춰 있는 시간은 같은데 결과물의 양이 다릅니다.도구 하나가 바뀌면 일하는 방식 자체가 바뀝니다. 같은 회의, 같은 한 시간을 보내고도 누구는 정리된 파일을 들고 나가고 누구는 수첩을 다시 펼쳐 타이핑을 시작합니다. 그 차이는 재능이 아니라 중간에 거치는 단계 수입니다.최근 공개된 갤럭시 탭 S12 시리즈는 AI 필기와 포토샵 연동을 앞세웠습니다. 사진 찍고 바로 보정하고, 손글씨를 타이핑된 문서로 바꾸는 과정이 한 화면 안에서 끝납니다. 예전에는 이 과정이 최소 세 번의 앱..